자연스러운 볼륨 증대와 잔주름 개선
패인 흉터까지 케어해주는 쥬베룩!
그치만 부작용인 결절이 걱정되기도 합니다.
결절은 뭉침 현상으로 피부에
튀어나오는 형태를 말하는데요.
어떤 이유로 생기게 되는 지
이번 내용을 통해 읽어보시고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쥬베룩은 가루 상태로 병에 담겨져 있고
여기에 생리식염수 같은 액체를 넣어
녹이는 과정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를 수화 과정이라고 하며 녹일 때는
비율과 얼마나 잘 녹였는 지가 중요합니다.
농도가 너무 진하면 입자가 뭉칠 확률이 높아져
결절의 원인이 되고 그렇다고 묽게 희석하면
효과가 현저히 떨어져 적정 배합이 중요하죠.
섞을 때는 가루를 녹이는 데 있어
손으로 몇 번 흔든다고 다 녹지 않기에
전용 기기로 입자가 뭉치지 않게 섞어야 합니다.
어떤 시술이든 의료진의 실력은 중요합니다.
피부층이 얇은 곳은 더 유의가 필요한데
두꺼운 곳은 입자가 뭉쳐도 겉으로 티가 나지 않지만
얇은 곳은 쉽게 드러나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는 의료진의 실력이 중요한 포인트이며
결절이 생기지 않도록 유의하여 진행해야 합니다.
참고로 체질적으로 맞지 않는 경우도 있기에
이에 대하여 충분히 상의하고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