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에 따라 피부 시술 트렌드 역시 달라집니다.
요즘은 티가 과하게 나지 않는
자연스러운 변화를 선호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래서 그런지 쥬베룩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이유로 꼽히곤 합니다.
쥬베룩은 콜라겐 재생 유도를 통한 변화로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런 결과를
그려줄 수 있는데요.
그럼 얼마나 사용해야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용량은 얼굴의 크기, 모양, 꺼짐 정도, 나이 등
여러 조건에 따라 필요한 양이 달라지곤 합니다.
개인 상태를 고려하여 용량을 계산하면 되는데
그렇다고 무작정 많은 양이 좋은 건 아닙니다.
과도한 양을 쓰게 되면 오히려 뭉치는 현상이나
지나친 재생 효과로 부작용에 대한 리스크가
커질 수 있어 정량 사용이 중요합니다.
부위별로 꺼짐 정도에 따라서 범위 내에서
진행을 해주셔야 부작용 문제는 줄이고
효과는 높여보실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병을 희석했을 때 기준으로
옆 볼의 경우 적게는 3~4cc 많게는 6cc 이상
쓸 수 있으며 이 역시 개인 얼굴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요.
팔자의 경우는 편차가 큰 부분이라
1cc~3cc 정도를 권하며 너무 많이 꺼져 있다면
4cc도 가능한 경우는 있습니다.
결국은 각자 얼굴과 시술을 하려는 부위의
상황에 맞추어 진행이 되어야 하는데요.
이 점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나눈 후
결정해 보시길 바라며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가꿔보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