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면도를 하는 게 번거롭다
- 면도를 하고 뾰루지가 생겼다
- 털을 밀고 난 후에 색소 침착이 심해졌다
이러한 고민을 갖고 있다면
당장 하던 면도는 멈추고 다른 방법을 찾아
적용해보시길 권하는데요.
털 제거하는 방법으로는 면도뿐 아니라
왁싱, 트위져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권하고 싶은 방법은
다름 아닌 레이저제모인데요.
어떤 분들이 해보면 도움이 될지
여기에 대해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제모 관리 방식과 차이점이 있다면
레이저는 털이 아닌 털을 만드는 모낭을
집중적으로 공격한다는 건데요.
모낭에 손상을 입히면 망가진 기능으로
털이 자랄 곳이 역할을 하지 못합니다.
치유되지 않는 이상 털이 자랄 일은 없죠.
이 원리로 수많은 털들의 성장에 제약을 걸고
그 상태가 지속되어 털 없는 기간을
오래 지속시킬 수 있습니다.
레이저는 피부를 통해 전해지지만
타깃은 멜라닌 색소가 있는 모낭이기에
피부에 큰 영향을 주는 편은 아닙니다.
권장하는 유형은 짧은 주기 내에 반복적인 제모에
지친 사람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주 해야하는 자가 제모가 번거롭거나
반영구 제모를 희망한다면 권장할 수 있죠.
레이저제모도 한 번에 끝나지는 않지만
회차가 진행될 수록 모량이 줄어드는 걸
확인할 수 있어 모량을 체크하면서
진행해보시길 권하는데요.
보통 4~6주 간격으로 5~10회 정도 실시되며
주기와 횟수는 사람마다 상이하게 측정됩니다.